(제목) 국민의힘, 윤 전 대통령 절연 및 경선 룰 둘러싼 당내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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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오세훈 시장 겨냥 '당원 100%' 경선 제안
이상규 국민의힘 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대표를 무시하며 자기 정치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보수 재건을 위해 지방선거 후보 선출 시 민심 반영을 배제하고 당원 투표 100%로 경선 룰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음주운전' 김인호 산림청장 면직에 인사 참사 논란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인호 산림청장이 임명 6개월 만에 직권면직되면서 야권으로부터 '예고된 인사 참사'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야당은 김 전 청장의 '셀프 추천' 논란을 지적하며 국민추천제 전반에 대한 투명한 재검증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 및 정부, 일본 '다케시마의 날' 강력 규탄
국내 독도 수호 단체들이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을 영토 주권 침해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 정부 또한 일본 외무상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절윤' 거부에 사퇴 압박 등 리더십 위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거부하자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이 정체성 부정을 이유로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외당협위원장 협의회는 장 대표를 옹호하며 맞서고 있어, 윤 전 대통령 1심 판결 이후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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